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구글 아마존 같은 기업에서의 계약직 경험은 어떻게 봐줄까요?
현재 외국계 대기업에서 계약직 제안을 받았는데, 원래는 정규직으로 해운회사나 무역 쪽으로 들어갈 생각이었습니다. 나이가 만 29세라 계약직보다는 정규직으로 커리어를 쌓는게 좋다고 생각하였는데, 어떤게 좋을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전세계에서 1,2위 다투는기업이다 보니, 계약직이라도 여기서 일해보는 것이 더 커리어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경력은 국내 대기업 해외영업 1년, 일본계 번역회사 2년 근무하였습니다. 포지션은 AI 번역 및 감수 입니다.
2026.04.03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구글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계약직은 일반적인 계약직과는 결이 다릅니다. 특히 AI 번역 및 감수 포지션이라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경험할 수 있어 이후 커리어에 큰 자산이 됩니다. 현재 보유하신 해외영업과 번역 경험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방향이라 시너지 측면에서도 매우 좋습니다. 다만 핵심은 계약직 여부가 아니라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을 쌓고 다음 단계로 어떻게 이어갈지입니다. 전환 가능성이나 계약 종료 후 동일 업계 이직 전략까지 함께 가져간다면 오히려 정규직보다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선택은 리스크라기보다 기회에 더 가깝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직무관련일치하지않으면 큰의미없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단기 커리어 관점에선 외국계 대기업 경험도 가치 있지만, 현재 경력(해외영업+번역)을 보면 방향성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해운·무역 정규직을 목표로 한다면 일관성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AI 번역 포지션이 향후 커리어와 연결(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데이터·AI 경험)된다면 6~12개월 경험 후 이직 전략도 유효합니다. 결론적으로 “장기 방향과의 연결성”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Google Amazon 같은 기업의 계약직은 분명 이력서에서 강한 한 줄이 됩니다. 다만 중요한 건 회사 이름보다 직무 연결성입니다. 현재 제안받은 AI 번역 직무는 기존 경력과는 이어지지만, 해운 무역 커리어와는 방향이 다소 다릅니다. 지금 선택은 브랜드 가치냐 커리어 일관성이냐의 문제입니다. 무역 쪽으로 확실히 갈 생각이라면 정규직이 더 유리하고, 글로벌 기업 경험과 AI 기반 언어 직무로 확장하고 싶다면 계약직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결국 1년 뒤 어떤 직무로 이직할지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구글, 아마존 등의 세계적인 기업에서 계약직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취업 나이를 감안했을 경우에는 일반적인 회사에서 계약직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추천드리지는 않으나, 구글, 아마존 등의 기업에서 경력사항을 쌓으시는 측면은 본인의 단점(취업 나이)을 충분히 보완하는 것을 넘어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사항을 쌓은 기업의 규모/매출/유명세 등에 비례하여 본인의 커리어 측면에서 보다 높은 신뢰성이 부여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항공사 일반직을 희망하고 있는데 어떤 점을 보충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항공사 일반직을 희망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영업이나 RM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스펙은 항공사 인턴 1회, 공공기관 서포터즈 2회, 직무 무관 공모전 수상 1회, 토익 930점, 토스 AL, JPT 700, 컴활 2급, ADsP입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서류를 넣고 있긴 한데 잘 붙지 않아서 데이터분석이나 시각화 자격증, GDS 자격증 등이 더 필요한지 아니면 자소서 작성을 더 열심히 해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영업이나 RM직무가 아니더라도 현재 스펙에 적합한 항공사의 다른 직무가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커리어 방향 조언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석사 때 박막 증착과 TFT 소자 연구를 했고 취업을 반도체 공정/소자 직무를 희망했으나 현재는 PCB 업체에서 근무 중입니다. 전공과의 연관성이 낮고(PCB 외 새로운 사업분야 연구), 체계 부족으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공정 직무 면접 기회를 얻었는데, 연봉, 복지, 워라밸 등 조건은 현재보다 좋지않지만 전공과의 연관성은 더 높습니다. 1) 디스플레이로 이직 후 반도체로 전환 2) 현 직장에서 성과 후 관련 회사로 이직 3) 반도체 직무로 계속 재도전 현재 30 초반이고 공백기도 있어서 경력이 많지도 않습니다. 어떤 선택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건설사 채용검진에서 색약은 탈락사유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건설 시공직무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싶은 취준생입니다. 제가 약한 색약이 있습니다. 운전면허는 취득했고 각각의 색을 구분하는데에는 평소에 문제가 없지만, 안과에서 시력검사 때 사용하는 색약 검진용 책을 몇개 못읽습니다. 적록색약이구요. 합격하더라도 채용검진에서 색약으로 인해 탈락되는 경우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